위치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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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044099448
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9길 25 (옥인동)
지층
‘책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작은 우주’라는 주제로 작업자의 주관적인 시선을 통해, 책의 물성에 관한 여러 가지 시도를 해 보는 프로젝트다.
〈토성의 고리〉는 여러 책의 ‘배면’을 확대 촬영해 엮은 것으로, 책 배면의 아름다움이 토성의 고리와 이미지적으로 유사하다는 시각에서 출발한 작업이다. 그리고 책을 매개로 한 독자와 작가 간의 관계성이 토성과 고리의 그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. ‘고리’ 중철로 제본했고, 제본의 반대편 앞재단을 살려 책의 형태에서도 콘셉트가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제작했다.
“책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작은 우주다. 토성의 고리를 찾아서.”




‘책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작은 우주’라는 주제로 작업자의 주관적인 시선을 통해, 책의 물성에 관한 여러 가지 시도를 해 보는 프로젝트다.
〈토성의 고리〉는 여러 책의 ‘배면’을 확대 촬영해 엮은 것으로, 책 배면의 아름다움이 토성의 고리와 이미지적으로 유사하다는 시각에서 출발한 작업이다. 그리고 책을 매개로 한 독자와 작가 간의 관계성이 토성과 고리의 그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. ‘고리’ 중철로 제본했고, 제본의 반대편 앞재단을 살려 책의 형태에서도 콘셉트가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제작했다.
“책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작은 우주다. 토성의 고리를 찾아서.”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