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이어리아: 원인, 증상과 치료SOLDOUT
저자: 그레고리 마스
번역: 이한범
편집: 이한범
국문 감수: 김나영
영문 편집: 이수하
디자인: 강문식
펴낸곳: 나선프레스
발행일: 2025년 10월 25일
크기: 110 x 180 mm
제본: 무선
면수: 232
ISBN: 979-11-980575-5-6 (03600)
책 소개
미술가 그레고리 마스의 자기 이론서. 정신병성에서 기인하는 창의성의 개념을 정의한 후, 프랑켄슈타이닝, 사이코빌딩, 오리피싱, 매혹적인 회화, 초예술 토머슨 등 지난 20여년간 활동해온 듀오김나영&그레고리 마스의 작업 방법론을 소개한다. 이 과정에서 20세기의 수많은 아웃사이더/정신적으로 고통 받은 예술가와 철학자, 심리학자, 수학자, 과학자의 이름이 등장하고, 또 잘 알려지지 않은 심오하고 의미심장하지만 사소한 장면들이 뒤얽힌다. 예컨대 석가모니가 열반에 들기 직전 설사병에 걸렸다는 사실 같은. 이 책에는 진정으로 창조적인 예술의 내면이 쓰여 있다. 하지만 그것은 위대하지도, 정의롭지도, 아름답지도 않으며 그저 끊임없이 흐르고 변화할 뿐이다.



















책 소개
미술가 그레고리 마스의 자기 이론서. 정신병성에서 기인하는 창의성의 개념을 정의한 후, 프랑켄슈타이닝, 사이코빌딩, 오리피싱, 매혹적인 회화, 초예술 토머슨 등 지난 20여년간 활동해온 듀오김나영&그레고리 마스의 작업 방법론을 소개한다. 이 과정에서 20세기의 수많은 아웃사이더/정신적으로 고통 받은 예술가와 철학자, 심리학자, 수학자, 과학자의 이름이 등장하고, 또 잘 알려지지 않은 심오하고 의미심장하지만 사소한 장면들이 뒤얽힌다. 예컨대 석가모니가 열반에 들기 직전 설사병에 걸렸다는 사실 같은. 이 책에는 진정으로 창조적인 예술의 내면이 쓰여 있다. 하지만 그것은 위대하지도, 정의롭지도, 아름답지도 않으며 그저 끊임없이 흐르고 변화할 뿐이다.


















